올댓큐레이팅, 미술기획연구소 (큐레이팅Curating)

큐레이터(curator)는 ‘보살핀다’ ‘관리한다’는 뜻의 라틴어 ‘큐라(cura·영어의 care)’에서 유래했습니다. 큐레이터의 어원에서도 알 수 있듯이 큐레이터는 미술관, 갤러리 등 미술유관기관 전반에 대한 관리자입니다. 전시할 작품의 수집과 보존에 대한 모든 책임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기획, 연구를 통하여 관객에게 작품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전시 현장에 대한 부분, 작품 전시에 투여되는 예산 관리까지 수행합니다. 그야말로 ‘전시에 대해 최종적으로 책임을 지는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큐레이팅(curating)은 여러 정보를 수집, 선별하고 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전파하는 것을 말하는 큐레이션(curation)에 큐레이터의 활동을 포함하여 정보를 수집, 종합하고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안내해주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올댓큐레이팅은 기획에 있어서 A부터 Z까지 책임있게 전문 큐레이터가 미술 콘텐츠를 기본으로, 예술 기획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작가와 관객이 소통하는 아트플랫폼을 만들고 모두에게 열려있는 미술 세계를 지향합니다.